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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경찰견 흑장, 국가 제1진 '공훈견'으로 선정
2023-02-09 10:2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일전, 연변변경관리지대 마천자변경검사소에서 복무중인 경찰견 '흑장'이 국가이민관리국으로부터 제1진 '공훈견'으로 선정되였는데 이는 길림이민관리계통의 첫 '공훈견'이기도 하다.

신견의 성장은 결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경찰견 흑장은 훈련원 장우와 함께 매일 거듭되는 훈련을 거쳐 용감한 '공훈견'으로 거듭났다.

임무를 수행할 때 흑장은 이민경찰의 가장 좋은 '전우'이고 생활속에서는 훈련원 장우의 '단짝친구'이기도 하다. 훈련원 장우는 "흑장은 경찰견이라 말을 할 줄 모르지만 사람과 마찬가지로 감정표현을 합니다. 일상적인 훈련과 업무에서 흑장은 종래로 포기하지 않고 게으름을 피우지 않습니다. 전술 동작마다 수천번, 수만번을 반복합니다"고 말했다.

현재, 흑장은 이미 루계로 1,000여차 출근하고 차량 3,000여대, 가방 2,000여건을 검사했으며 '친선경계-2022'중로변방련합행동, '동북호랑이표범축제'경호안보, 20차 당대회 안정안보임무 등 6차례 중대임무를 원만히 완수했으며 각종 사건 10여건의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고 6명의 대중을 구조하는 데 참여했다. 흑장은 경찰견이 변경관리통제사업을 위해 봉사하는 보조효능을 충분히 발휘하여 경찰견대오의 풍채를 잘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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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央广网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