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실: 그렇지 않다.
북경대학 제3병원 원장 교걸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반적으로 볼 때 임산부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률은 일반인들과 비슷하고 나타나는 증상도 비슷하다. 이를테면 목이 마르고 기침하며 코물이 나고 온몸이 쑤시고 아프며 열이 나는 등 이다. 총적으로 일반인들과 비교할 때, 감염은 임산부의 건강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고혈압, 당뇨병 등 기초질병이 있는 임산부는 자아보호를 강화해야 한다. 임신계획이 있는 녀성은 임신전, 신종 코로나 페염 백신을 접종하고 자아면역력을 증강하며 되도록 건강상태를 잘 조절한 후 임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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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 박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