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원검사에서 음성이면 회복된 것일가? 언제 업무에 복귀할 수 있을가? 회복되면 빨리 운동을 해도 될가? 수도의과대학 부속북경우안병원 감염종합과 주임의사인 리동증(李侗曾)은 12월 16일 련속 3일 항원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다면 전염성이 없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신종코로나페염에 감염된후 회복 여부를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대해 리동증은 두가지 기준을 제시했는바 스스로 증상이 완화되였다고 느끼는지와 검사결과가 음성으로 돌아왔는지이다. 경증 환자의 체온이 3일 이상 정상이고 호흡기 증상이 호전되면 건강이 회복된 것으로 간주되며 일반형 또는 상태가 더 심각한 환자의 경우 흉부 CT를 재검사해야 한다. 검사 측면에서 핵산검사가 가능하다면 24시간 간격으로 두번의 핵산결과가 음성이면 전염성이 없는 것으로 간주될 수 있으며 핵산검사가 불편할 경우 리동증은 3일 련속 항원 검사를 실시할 것을 제안했으며 모두 음성이면 전염성이 없는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회복후 1~2주 동안 회복자는 여전히 쉽게 피로해질 수 있다는 점에 류의해야 한다. 이때 일상 업무와 일부 체력활동에서 점진적이고 자신의 력량에 맞게 실행해야 하며 절대 무리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몸의 회복이 더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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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넷 조문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