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국무원 합동예방통제기제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교통운수부, 상무부, 국가보건건강위원회, 국가질병예방통제국 관계자와 중국질병통제센터 전문가들이 소식발표회에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입원병상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은
향후 예방통제 전면 완화를 의미하는가?
입원병상과 중증병상 준비를 잘하고 구급치료 자원을 증가하며 관련 약물과 의료설비 비축을 다그치는 등 조치는 멀지 않은 장래에 전염병예방통제 조치를 전면 완화하는 것을 의미하는가 하는 기자의 물음에 국가보건건강위원회 뢰해조 부주임은, 현재 중증병상과 의료병상을 늘리는 것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예방통제를 위한 서비스일 뿐만 아니라 기타 돌발성 공중보건사건의 처리 과정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표하였다. 중대한 전염병 발생 상황 면의 조기 경보 능력, 위험부담 연구 판단 능력, 역학조사 능력을 한층 더 향상시켜야 한다. 물론 매우 중요한 림상 의료치료 능력, 특히 중증 치료 능력도 높여야 한다.
뢰해조 부주임은, 전반 국가안전관의 요구에 부합되고 공공보건 안전정세에 적응할 수 있는 강대한 의료보건 봉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표했다. 앞으로도 계속 안정 속에서 전진하는 사업기조에 따라 “작은 보폭으로 멈추지 않고 계속 걸어나아가고” 바이러스 변이의 특징과 림상 치료의 실천인식, 우리나라 예방통제 능력의 개선과 향상, 시기와 상황에 비춰 예방통제 조치를 최적화하고 보완 조절해 인민대중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절실히 수호하고 전염병 예방통제와 경제 사회 발전을 일괄 추진해야 한다.
앞으로 집중격리를 점차 취소할 것인가?
이번 예방통제조치에 대한 최적화로 여러 곳에서 집중격리의 요구를 조정하였는데 이는 집중격리의 역할과 필요성이 낮아졌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 앞으로 점차 집중격리 방식을 취소할 것인가? 하는 기자의 물음에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 전파예방처 연구원 왕려평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은 일종 신종의 전염병이며 세계보건기구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공중보건사건”으로 아직 종결되지 않았다고 선포했다고 표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의 밀접인원을 집중적으로 격리시키는 이 조치는 신종 전염병의 전파경로를 차단하는 아주 중요한 고리로서 근 3년간의 방역 실천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였다.
왕려평은, 이번 20가지 최적화 조치는 밀접 또는 고위험 지역의 류출인원과 페환작업을 끝낸 고위험 직종에 종사하는 인원에 대해 집중격리 기간을 단축시켰거나 기존의 집중격리에서 자가격리 또는 건강관측으로 조정했는데 이런 조정은 바이러스의 새로운 특점에 따른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리고 전단계에서 예방통제와 동시에 연구, 총화, 최적화를 실행한 실천, 수치와 증거에 기초해 내린 결정으로 결코 집중격리 역할의 필요성이 줄어들었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앞으로 바이러스의 끊임없는 변이에 따라 이 질병에 대한 인식이 깊어지고 전체 국내외 전염병 상황이 변화를 가져오면서 우리나라 격리 조치도 한층 더 최적화하고 조정할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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