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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빙설관광시즌 곧 시작될 듯
2022-11-08 09:5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주내 각 스키장과 풍경구들이 륙속 겨울철관광항목 준비작업을 다그치고 있다. 이 겨울철관광항목들은 11월말에 속속 재개될 예정이다.  

연길모드모아스키장은 11월말 대외에 개방될 예정이다. 이 스키장은 고급코스부터 초보들을 대상한 련습장까지 설치했으며 야간영업도 준비중이다.  

룡정해란강스키장은 날씨상황에 따라 개방되는데 11월말에 먼저 초급코스를 개방하고 12월초에 전부 개방할 것으로 예측된다. 스키카드는 11월 중하순부터 예매한다. 

안도장백산화평스키장은 11월 하순에 개방된다.  

각 풍경구들에서도 속속 겨울철관광항목을 출시하고 있다. 

안도 내두산촌에서는 원시수렵, 원시삼림 관통, 빙설락원, 빙설오토바이 등 10개 겨울철활동을 기획했는데 12월 중순부터 륙속 출범된다. 

안도홍석봉풍경구에서도 올 겨울에 다양한 빙설항목을 전개하게 되는데 그중 설산삼림관통 등 항목은 날씨정황에 따라 개방시간을 정하게 된다. 

중국조선족민속원은 12월 하순에 제1회 설맞이눈놀이를 개최하는데 "빙설+민속", "빙설+운동", "빙설+미식"을 주제로 민족문화, 민속풍정을 빙설활동에 융합시키게 된다.  

룡정비암산온천에서 관광객들은 도시를 벗어나지 않고 천연불소온천양생을 체험할 수 있다. 이 풍경구에서는 겨울철 특유의 조경을 설치하고 각종 우대활동을 펼침으로써 주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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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

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