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 한랭 소용돌이의 영향으로
10월 8일 낮부터 11일 아침까지
우리 성은 근 10년
10월의 가장 강한 강수날씨가 나타났다.
전 성 대부분 지역에 중등정도의 비 또는 큰 비가 내렸고
부분적 지역에 폭우가 내렸다.
백성, 료원, 길림 동부, 백산,
장백산보호구, 연변 서부의 12개 시, 현에
진눈까비 또는 첫눈이 내렸으며
동강, 무송, 이도에 폭설이 내렸다.
맑은 날씨 회복
향후 5일간
길림성은 맑은 날씨가 위주겠고
14-15일
동부에는 분포가 불균형한 분산된 적은 비가 내리겠다.
기온 점차 상승
12-15일
각지의 최저기온은 일반적으로 3~8℃
최고기온은 일반적으로 15~19℃일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중서부에는 4~5급의 서남풍이 불겠고
기타 시간대 각지 풍력은 크지 않겠으며
일반적으로 2~3급이겠다.
초보적 예측에 따르면
16-18일
길림성에는 비교적 강한 한랭공기가 있겠으며
동부 지역에는 진눈까비가 내리다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향후 7일간 예보

기상부문 건의
10월 8일부터 10일까지의 뚜렷한 강수는 알곡 수확 및 저장에 불리한 영향을 미쳤으므로 각지에서는 향후 5일간 맑은 기상조건을 충분히 리용해 지역조건에 따라 추수진도를 추진하는 동시에 알곡 건조 및 저장 작업을 잘해 곰팡이를 방지할 것을 건의한다.
또한, 가을철 기온파동이 크므로 도시농촌 군중은 날씨변화에 따라 옷을 잘 챙겨입고 감기, 심뇌혈관 등 질병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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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정보넷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