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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절 련휴 초읽기! 앞으로 4일간 머리 속에 한가지 일만→
2022-09-27 10:21 중국조선어방송넷

앞으로 나흘 근무일은 

머리 속에 온통 이 생각 뿐 

국경절 련휴에 어디로 놀러 갈가?

이에 앞서 북경질병예방통제센터는

국경절 련휴 기간

인원 류동성이 확대되고 

전염병 예방통제 위험이 커지는 점을 감안해

현지에서 명절을 지내고 

타지역 활동을 자제할 것을 

광범위한 시민들에게 권장했다. 

현재 북경 시내의 많은 관광명소들은

“인파 제한, 예약, 비고봉기 방문” 

원칙에 따라 개방한다.

72시간내 핵산 음성증명을 소지해야 하는 외

사전예약도 필수다.

때문에 외출하기 전

목적지 관광 요구를 미리 검토해

헛걸음 하지 말기 바란다!


천안문 광장

천안문 광장의 국기게양식 관람은

국경절 련휴 기간

많은 사람들의 필수 코스이다. 

최근

“조국 축복” 대형 꽃바구니가 

천안문 광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장안가 연선에는 또 

14 곳 주제 화단이 설치된다. 

많은 네티즌들은 

“설레이네요. 

사진 찍으러 가고 싶어요!"라고 표했다. 

2021년 12월 15일부터

천안문 광장은 실명 예약

참관제를 실행하고 있다. 

개인, 단체관광은

1~9일 전에 예약할 수 있다. 

예약 성공 후

입구에서 검문을 거쳐

광장으로 들어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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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은

예약에 성공했다면

천안문 성루, 모주석기념당,

중국국가박물관, 고궁박물원,

중산공원, 북경시로동인민문화궁은

따로 예약할 필요 없이

당일 예약기록에 근거해

핵산검사를 통과한 후 

직접 천안문 광장으로 들어갈 수 있다. 


고궁

국경절 기간

고궁박물원에서 

많은 전시가 펼쳐질 예정이다. 

고궁박물원은 당일 

입장권을 판매하지 않는다. 

모든 관람객은 반드시 

실명으로 예약해야 한다. 

관변측 예약 플랫폼은

“고궁박물원” 미니 응용프로그램이다. 

↓↓↓

국가박물관

개인 관람객은 1~7일 전에

국가박물관 공식 사이트 또는 

위챗 공식 계정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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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박물관

군사박물관은 실명제에 따른

무료 예약 참관을 실시한다. 

군사박물관 공식 사이트, 위챗 공식 계정,

휴대폰 앱, 전화음성서비스시스템 

등 플랫폼을 통해

10일 이내의 표를 예약할 수 있다. 

하루 정원은 만 2000명이고

당일 예약과 현장 예약을 접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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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박물관

북경 자연박물관은

네티즌들로부터 “예약이 가장 

어려운 박물관”으로 인정되고 있다. 

입장권 예약은 3일 전부터 시작되는데

매일 오전 11시에 입장권을 발매한다. 

매일 방문객 정원은 3600명이다. 

관람객들은 적어도 하루 전에

공식 사이트나 위챗 공식

계정에서 예약할 수 있는데

신분증 한장으로 한사람만 예약할 수 있다. 

단체/현장/전화 예약은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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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외에도

공원은 시민들이 휴일에 즐겨 찾는 곳이다. 


올해 국경절 기간

22세트의 화단, 35세트의 정원용 소품

약 8만평방미터에 달하는 화훼 조경이

시 관할 공원에서 선보인다. 

천단공원

이화원

국가식물원

도연정공원


주목할 것은

시 관할 공원 중

중산공원 만이 하루 이상 앞당겨

위챗 공식계정 “창유공원畅游公园”

(유일한 입장권 구매 플랫폼)에서

실명 예약을 해야 한다. 

중산공원 외에

이화원, 북해공원, 경산공원

천단공원, 향산공원, 북경동물원

옥연담공원, 도연정공원 등

시 관할 공원은

모두 당일 입장권 예약이 가능하다. 

하지만 련휴기간 인파가 몰리는 점을 감안해

미리 예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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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