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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니허삼림공안국, 림목도벌사건 해명
2022-09-13 10:1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일전 성공안청 삼림공안국 황니허삼림공안분국 위호하파출소는 서북차파출소와 련합으로 림목도벌사건을 해명했다.  

9월 7일 오후 1시 30분경 위호하파출소 민경들은 돈화시 안명호진 탑라참촌 촌민이 림목도벌 혐의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민경들은 즉각 현장에 출동하여 조사작업을 펼쳤는데 탑라참촌 촌민 나모모에게 중대 혐의가 있음을 발견했다. 압력을 느낀 나모모는 9월 9일 오전 10시 30분경 공안기관을 찾아 자수하고 2022년 3월에 불법점유를 목적으로 림업주관부문의 비준을 거치지 않은 상황에서 사사로이 탑라참림산작업소 32림반 20소반내에서 선후로 4차례에 거쳐 림목을 도벌한 사실을 교대했다. 조사결과 도벌한 나무는 상수리나무 75그루로 총 립목축적은 2.5091립방메터에 달했다. 

목전 나모모는 형사강제조치됐고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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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길림성공안청 삼림공안국 황니허삼림공안분국 

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