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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제시: 추석, 국경절 련휴기간 불필요시 연길시를 벗어나지 말아야!
2022-09-07 14:5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추석과 국경절 련휴가 다가오면서 시민들의 외출관광, 친척방문, 회식 등 활동이 더욱 빈번해져 인원 류동성이 크고 감염위험이 높아졌다. 이에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전염병예방및통제과 과장 박향화는, 주변 전염병 형세가 복잡하고 변화가 많기에 명절기간 가급적이면 연길시를 벗어나지 말고 중, 고위험지역에 가서 려행하지 말며 반드시 방호를 잘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명절기간, 인원류동과 집결이 증가되므로 비행기, 기차, 장거리뻐스 등 공공교통도구에 탑승시, 접촉인원이 매우 복잡하며 교차감염위험도 크다. 려행중 감염위험을 줄이고저 시민들이 최대한 본 지역에서 명절을 보내고 불필요할 경우 연길시를 벗어나지 말며 중, 고위험지역과 전염병 중점 성 또는 지역에 가지 않음으로써 지역간 류동을 최소화할 것을 건의한다. 

반드시 연길을 벗어나야 할 경우 미리 행적을 보고등록해야 한다. 미리 소재 사회구역, 촌, 단위에 보고하고 전과정에서 방호를 잘하며 출행안전과 예방통제를 확보해야 한다. 연길에 돌아올 때 보고등록사업을 잘해야 한다. 전염병정책이 실시간으로 갱신되기에 연길을 벗어나거나 연길에 돌아올 때 당지 전염병예방통제부문에 문의할 것을 건의한다. 동시에 일상방호를 잘해야 한다. 모임, 회식 등 활동을 최대한 조직하지 않고 참여하지 않으며 친척방문을 줄이고 전화, 영상통화 등 방식으로 안부를 묻고 교류를 증진해야 한다. 상가, 슈퍼마켓 등 인원이 밀집된 장소에 가는 차수와 시간을 줄이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자주 씻으며 자주 환기시키고 공용수저를 사용하며 인원사이 1메터 거리를 유지하고 체온을 자주 측정하며 집결을 줄이는' 등 량호한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발열, 마른기침 등 불편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진찰부가 설치된 의료기구에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하며 진찰과정에 타인과의 접촉을 피면하고 공공교통도구를 리용하지 말아야 한다. 진찰시 주동적으로 최근 려행사, 거주사, 접촉사를 고지해야 한다. 상가, 슈퍼마켓, 호텔, 영화관 등 공공장소에 진입시 주동적으로 코드스캔, 체온측정에 협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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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