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상해 모 거리에서
한 남성이 뤄쓰펀가게(螺蛳粉店)에
불이 난 것을 발견했다.
이때, 점원은 입구에 앉아
핸드폰을 놀고 있었으며
불이 난 것을 전혀 알지 못했다.
이 남성이 즉시 큰소리로 말해주어서야
점원은 불이 난 것을 발견하고
황급히 가게 안으로 들어가 불을 껐다.
점원에 따르면
당시 인덕션이 켜진 사실을
까맣게 잊어먹었다고 말했다.
아래 또 하나의 영상을 보자.
화면 속, 한 남성이
핸드폰을 보며 담배에 불을 붙인 후
익숙하게 라이터를 겉옷 주머니에 넣고는
계속하여 핸드폰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겉옷 주머니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추호도 알아채지 못한 듯 하다!

연기가 점점 더 커져서야
이 남성은 이를 발견하고
급히 자리에서 일어났다.

영상에서 보다싶이
주머니에 이미 작은 불씨가 생겼으며
다행히도 남성이 즉시 겉옷을 벗어
불씨를 밟아 껐다.

'몰입식' 핸드폰 보기는
집중력을 흐리기 쉽다.
이때 옆에 안전우환이 있다면
핸드폰 세계에 빠져들어
위험을 인식하지 못할 수 있다.

생활 속에서 불을 사용할 때
반드시 조심해야 하며
주방에서 불을 사용할 때에는
꼭 옆에서 지킴으로써
화재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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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국소방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