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산동 연태에서한 녀성이 주차위반후 교통경찰인 남편이 차에 벌칙금스티커를 붙여 놓으면서 교통규칙을 위반해서는안된다고 경고했다.
당사자인 리씨 녀성에 따르면차를 길가에 잠간 세우고일보러 갔다 오는 사이에 차에 벌칙금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교통경찰인 남편의 관할구역인지라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물어 보았더니 그가 붙인 것이라고 이실직고했다

리씨 녀성은남편이 벌칙금 스티커를 붙이는것으로 자기에게 경고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네티즌: 공정하게 법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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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