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이 되면서 아이를 데리고 자가용려행에 나서는 가장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일부 가장들은 '정원초과'에 대한 인식이 깊지 못하다. 이들은 아이는 '정원초과'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여기고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다니거나 가까운 거리를 이동하기에 비좁은대로 비벼앉는게 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어 일부 가장들은 아이를 안고 차를 타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엄연이 '정원초과'이고 아이의 안전에 우환을 남겨놓는 위험한 행위이다.



경찰 제시:
"아이가 어리기에 안고 있는 것이 더 안전하다"라는 생각은 완전히 그릇된 생각이다. 차량이 주행하다가 갑자기 긴급상황으로 급정거를 할 때 관성의 작용하에서 어른은 쉽게 손을 놓게 된다. 때문에 이때 안전벨트의 보호가 없는 아동은 큰 피해를 입게 된다. 광범한 가장들이 교통법칙을 준수하고 위험한 행위를 삼가해주기 바란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출처: 채련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