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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반영] "주차장에 반시간이나 갇혀있었습니다."
2022-05-12 15:01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일전 한 네티즌은 연변12345·백성열선 플랫폼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반영했다. "대학성에 차를 세웠는데 반시간이 지나도록 관리하는 사람이 없었고 나가지도 못하게 했습니다.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연길시도시행정집법관리국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이 주차장은 지금 로면보수를 하고 있기에 차량 출입이 느립니다. 이미 주차장측에 출입을 원활히 하고 관리인원의 봉사태도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여 봉사질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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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