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한 네티즌은 연변12345·백성열선 플랫폼을 통해 "지금 한국에서 오는 우편물을 받을 수 없습니까? 우편물이 두달간이나 대련에 멈춰 있습니다."라고 반영했다.
이에 연변주우정관리국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대련-장춘 우편통로가 최근에야 부분적으로 개통되였다고 합니다. 내심하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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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