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 성은 강수가 잦아들면서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 20시 26분, 우리는 여름철 첫번째 절기인 립하를 맞이하게 된다.
립하는 여름의 시작이다. 만물이 생기와 활력으로 차넘치는 계절, 우리 함께 뜨거운 열정을 가득 안고 여름을 맞이하자~!

하지만 로동절 련휴 이후에도 찬 공기가 활발해 오늘부터는 강온과 황사를 동반한 강풍날씨가 찾아온다.
기온 하락
료해에 따르면, 이번 찬 공기로 인한 주요강온시간은 5월 6일부터 7일까지이다. 길림성 부분적 지역의 강온폭은 일반적으로 12~14℃에 달하며 부분적 지역의 강온폭은 심지어 14℃ 이상에 달하게 된다.

황사
길림성은 기온이 크게 하락하는 외에 강풍, 황사 날씨를 재차 맞이하게 된다. 오늘 낮부터 찬 공기로 인한 강풍의 영향으로 길림 중서부 부분적 지역에 모래나 먼지 날씨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수
오늘 낮, 전 성은 구름이 많겠으며 백성, 송원에는 적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오늘 밤부터 래일 낮까지, 전 성은 구름이 많겠고 백성 동부, 송원, 장춘, 사평, 료원, 길림, 통화, 백산, 연변, 장백산보호구에는 적은 비가 내리겠다. 6일 밤부터 7일 낮까지, 전 성은 구름이 많겠고 이따금 개이겠으며 길림 북부, 연변 부분적 지역에는 적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길림성 향후 7일간 일기예보

날씨과학지식보급
3~5월은 길림성 황사날씨 다발기이다. 황사날씨에 어떻게 건강방호를 잘할 수 있는지, 아래 사진으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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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길림일보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