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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택배업무 점차 회복단계 진입
2022-04-08 16:09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최근 이틀간 연길의 일부 택배가 이미 전환지에서 수신지로 운송된 경우가 있는가 하면 여전히 전환지에 적치되여 있는 경우도 있다. 대체 무슨 원인일가? 기자가 연길의 일부 택배기업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목전 전 주적으로 생산을 재개하고 있고 도로 봉쇄가 해제됨에 따라 각 택배기업도 점차적으로  업무를 회복하고 있지만 각 기업의 상황이 부동한 원인으로 인해 회복 정도에서 차이가 생긴다. 택배 도착시간은 각 기업의 실제정황에 따라 정해진다.

이밖에 지금 택배는 본지방에서 수취 가능하지만 기타 지역의 전염병상황 및 전환지의 상황때문에 구체적인 도착시간은 확정지을 수 없다. 외지에서 본지방에 도착하는 택배도 각지 전염병으로 인해 다소 차이가 있으니 구체적인 사항은 당지 택배기업에 자문하기 바란다.

전 주적으로 생산을 재개하고 있고 택배기업도 점차 각항 업무를 회복하고 있으니 시민들은 내심하게 기다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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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