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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한국과의 우편길 회복
2022-04-05 14:46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4월 3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우정분회사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앞서 전염병 상황으로 잠시 멈추었던 연길에서 한국으로 가는 우편길이 현재 다시 개통되였다.

제1진 속달우편물은 이미 한국으로 가는 길이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우정분회사 직속 영업부 한천우 주임이 소개한데 의하면 장춘의 전염병 상황으로 하여 지금 한국으로 가는 우편물 배송만 회복되고 한국에서 연길에 오는 우편길은 여전히 페쇄상태이다.  

이밖에 전염병 상황전 한국으로부터 연길 현지에 이미 도착한 우편물은 청명절후 순차적으로 시민들에게 배송될 예정이니 잠시 더 기다려주시길 당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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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