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돈화시에서는 한차례 계렬절도사건을 성공적으로 해명하고 범죄용의자 리모와 정모모를 체포했다. 사건 관련 금액은 10여만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를 거쳐 2021년 5월이래 두 사람은 현유진, 강원진, 단강거리 등지에서 농업용 4륜차 발동기, 변압기, 전동기, 방열기, 축전기 등을 훔쳤으며 도합 20여차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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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