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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에이즈의 날] 에이즈 어떻게 우리의 몸을 해치나?
2021-12-01 11:11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오늘은 12월 1일, 12월의 첫날이며 세계 에이즈의 날이기도 하다.

에이즈라 하면 사람들은 흔히 표정이 어두워진다.

일상생활에서 에이즈가 사람에게 주는 공포감은 암에 못지 않은 바 에이즈는 전염성을 갖고 있으며 치유하기도 어렵다.

그렇다면 에이즈가 어떻게 사람의 몸을 해치는 지 아래 함께 알아보자!



인체가 불행하게도 HIV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바이러스는 자신과 맞는 인체세포를 찾아 감염시킨다. 보조성 T림파세포라 불리는 백세포는 HIV바이러스의 주요공격대상인데 HIV바이러스가 세포에 진입한 후 대량의 새로운 바이러스를 복제한다. 새로운 HIV바이러스가 합성된 후 그들은 계속해 기타 세포를 찾아 감염시키게 된다.

이렇게 모든 T세포를 감염시키고 나면 인체의 면역계통이 파괴되여 인체는 쉽게 외래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해 침입되며 여러가지 치료할 수 없는 감염과 종양이 나타나게 된다.

우에서 보다싶이 HIV는 매우 교활한 바 일단 감염되면 바이러스는 소리없이 인체의 면역계통을 파괴시키고 무기력해지게 하며 반격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

때문에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자아방호를 잘해야 한다. 될수록이면 정규적인 병원에 가서 병을 보이고 안전한 성행위를 하며 치솔, 면도기 등을 공동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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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과학보급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