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연길시의 한 네티즌이 부르하통하에서 스케트를 타는 사람을 발견하고 위험하다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을 촬영한 이 네티즌에 따르면 그는 어제 (29일) 아침 이 영상을 찍었는데 당일 이른 아침부터 한 시민이 부르하통하에서 스케트를 타고 있었다고 한다. 영상을 보면 스케트를 타고 있는 곳은 얼음이 얼었지만 얼마 떨어지지 않은 다리 아래에서는 물이 흐르고 있는 상황, 아직 시름놓고 스케트를 즐기기에는 다소 위험해 보이는 상황이였다.
해마다 초겨울과 늦겨울은 얼음이 얼고 녹는 시기로서 이때면 스케트를 타다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관리하는 사람이 없는 빙상, 지지력이 제한된 빙상, 안전시설이 없는 스케트장 등 곳은 익수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더욱 높다. 때문에 광범한 애호가들이 스케트를 즐길 때 꼭 안전에 주의하고 익수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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