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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 곧 도시 봉쇄? 정부측 권위적 정보 발표!
2021-11-15 10:34 인민넷 조문판

@대련발표 소식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상과 시민들 사이에서 ‘대련 곧 도시를 봉쇄할 것이다’라는 소문이 돌면서 일부 시민들의 공포를 일으켰으며 ‘도시 봉쇄’ 우려에 식품과 생활용품을 사재기하고 있다고 한다. 기자가 대련시 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예방통제 총지휘부 판골실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이 소문은 완전히 헛소문에 불과하다고 한다. 대중들은 소문을 믿거나 날조하거나 퍼뜨리지 말고 정부 부문의 전염병예방통제사업에 적극 협조할 것을 부탁드린다.

료해에 따르면 대련은 전염병상황이 발생한 이래 신종코로나페염 양성 감염자 수량이 비교적 빨리 상승했으며 특히 최근 며칠간 병례가 비교적 많다고 한다. 류행병학 조사, 여러 차례의 광범위한 핵산검사와 엄격한 격리관리통제를 거쳐 현재 보고된 추가 병례는 주로 집중격리장소에서 검출되였고 전염병상황이 대련시에서의 상승추세가 점차 둔화되였으며 전염병상황은 총체적으로 통제 가능하다.

현재 시장의 남새, 고기, 알류, 우유, 쌀, 밀가루, 식용유 등 생활필수품은 공급이 충족하고 가격이 안정적이다. 광범한 시민들은 공식 발표된 권위적인 정부를 예의주시하고 리성적으로 소비하며 방호를 잘하여 공동으로 전염병상황에 대처할 것을 재차 알린다.

대련 이번 라운드의 첫 확진병례는 지정 랭동창고에서 발생

대련 이번 라운드의 전염병상황의 발원지는 어디이며 우리의 전염병예방통제사업에 어떤 교훈을 주고 있는가?

확진병례의 류행병학조사에 따르면 대련 이번 라운드의 첫 확진병례는 장하시(庄河市) 제1 지정 랭동창고에서 발생되였다. 제1 지정 랭동창고의 직원이 확진된 후 식품회사의 직원에 확진되고 이어 식당, 음식점에서 대학생 확진자가 나타났다. 때문에 통상구나 타성에서 대련으로 들어오는 수입 랭동식품의 경우 제1 지정 랭동창고에 대한 관리제도를 엄격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