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저녁 6시경 연길시 려산화원의 한 주민가정에서 액화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연길시공용사업봉사중심 사업일군들은 제보를 받은 후 즉각 현장에 출동했다.
료해에 따르면 폭발사고는 6층 주민가정에서 발생했는데 당시 팔순로인이 액화가스로 밥을 짓고 있었다고 한다. 이번 폭발로 로인의 집은 유리가 전부 깨지고 로인도 병원으로 호송되여 처치를 받았다.


연길시공용사업봉사중심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로인은 오후에 갓 액화가스를 새로 주입하고 저녁에 밥을 짓고 있었다고 한다. 폭발로 인해 집안의 유리가 전부 깨지고 로인은 종아리에 부상을 입었는데 병원에 가서 상처를 치료받은 후 딸한테 갔다고 한다. 이 관계자는, 가스 사용시 통풍에 주의를 돌리고 년세가 많은 로인들은 되도록 홀로 사용하지 않으며 가정에 가스경보기를 설치할 것을 권장했다.

구체적인 사고원인은 아직도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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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연변교통문예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