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10월 11일까지 전국적으로 22.2억회분을 웃도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했다.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각지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강화접종 작업도 시작되고 있다. 9월부터 절강, 하남 등 곳에서 강화백신 접종을 가동한데 이어 안휘, 복건, 흑룡강, 호북 등 10여개 성에서 강화백신 접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흑룡강성질병예방통제중심은 소식을 발표하여 강화접종을 마친 인원은 건강코드가 ‘황금코드’에서 ‘보석코드’로 승격된다 밝혔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이 강화접종을 해야 할까?
9월 중국질병예방통제중심 면역계획 수석전문가 왕화경은 세가지 부류의 중점인원들이 강화백신을 접종할 것을 건의했다. 통상구, 격리장소, 지정의료기구 사업일군 등 바이러스 접촉 위험이 비교적 높은 인원과 면역기능에 결함이 있거나 면역기능이 떨어진 그리고 부분적 60세 이상 인원 그리고 출국하는 인원 특히 전염병이 지속적으로 퍼지고 있는 나라에 가는 인원들이 포함된다. 대부분 지역의 강화백신 접종 대상은 주로 이미 2차접종을 마친지 6개월 이상이 된 18세 이상 인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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