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부터 우리나라 북방 일부 지역에 지속적인 강우 과정이 나타날 예정인 가운데대부분 지역의 기온이4~8 ℃ 정도 떨어질 것으로 예보되였다.

길림성 기상대에 따르면, 10월 2일 낮 전성에 구름이 많다가 가끔 개일 것으로 예측되며 2일 밤부터 3일 낮까지 구름이 많이 끼고 료원 동부, 길림 동남부, 통화, 백산 서부와 북부에 큰 비가 내리고 일부 지방에는 큰비 혹은 폭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료원 서부, 길림 서부와 북부, 연변, 장백산 보호구에는 작은 비에서 중간 비가 내리고, 일부 지방에는 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상술한 지역은 짧은 시간에 강한 강우, 천둥번개, 폭우, 강풍 등 강한 대류 날씨를 동반하게 된다.

3일 저녁부터 4일 낮까지 전 성에 구름이 많이 끼고, 통화 남부에는 약한 비가 내리며, 료원, 통화 북부, 백산, 연변, 장백산 보호구에는 소나기가 내리게 된다.

이번 강우과정은 교통 상황에불리한 영향을 줄 수 있다. 련휴기간에 출행 계획이 있는 분들은사전에 려행 계획을 잘 세우고 외출할 때 교통 안전에 주의하길 바란다.
한랭전선이 동쪽으로 이동하여 남하하면서 동북 등 지역의 강우가 많아지고 기온도 동반 하락하게 된다. 이 기간 옷을 따뜻하게 입고 감기를 잘 예방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