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위생건강위원회 통보에 따르면 2021년 9월 25일 0시-24시까지 흑룡강성에서 신종 코로나 페염 본토 확진자 4명이 새로 나왔는데 그중 할빈시 송북구 1명, 바얀현 1명, 목란현 1명, 수화시 북림구 1명이 포함되며 신규 본토 무증상 감염자가 2명으로 수화시 북림구에서 발견되였다. 새로 발견된 병례를 놓고 볼때 이번 흑룡강 전염병은 여러 지역에서 산발적인 태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흑룡강에서 21일부터 신종 코로나 페염 본토 확진자가 발견된 이래 24일까지 34명 확진자중 33명이 할빈시 교외 바얀현에 집중되였고 단 1명만 할빈 중심도시구역인 남강구에서 발견되였다. 동시에 전원 핵산검측 결과도 매우 락관적이였으며 이번 전염병은 쉽게 종식될 것만 같았다.
하지만 25일, 할빈시의 목란현, 송북구 및 수화시에서 확진자 혹은 양성 감염자가 나오기 시작했으며 이 여러 지역의 인원 래왕도 밀접했다. 기자가 료해한데 따르면 지금까지의 확진자중 10여명이 최근 수화시에 간 적이 있다. 이번 전염병의 밀접접촉과 2차 밀접접촉은 또 여러 결혼식과 관련된다. 이런 요인들이 이번 전염병 상황에 불확정성을 더해주어 예방통제형세는 상대적으로 준엄하고 복잡하다. 국무원련합예방통제 해당 부문에서는 목란현, 송북구 및 수화시에 전문가를 파견해 전염병예방통제와 의료구조사업을 지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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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