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문 좀 열어주세요!
저의 아이가 뛰쳐나갔어요!
차가 움직이는데 이를 어쩌나?"
최근, 란주 서역에서 상해 홍교로 향발한
G1972렬차편에서
세살짜리 남자아이가
차문이 거의 닫히는 순간
갑자기 홀로 차에서 뛰어내렸다.
엄마는 차 안에서 안달복달 애간장을 태웠다.
도대체 어찌된 일일까?
세살 남자아이 돌연 고속렬차에서 내려
엄마는 애타게 울며 도움 요청
알고보니
렬차가 상구역에 정차했을 때
해 녀사와 고모가 세살 난
아들을 데리고 차에 올랐다.
그들이 5호 차바구니에서
6호 차바구니로 건너갔을 때
짐을 옮기느라
한동안 아이를 주의하지 못했다.
그러다 차문이 닫힌 후에야
엄마는 아이가 홀로 플랫폼에
서있는 것을 발견했다.

엄마가 도움을 청하며 마음을 졸이고 있는 동안
G1972 렬차는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이가 점점 멀어지는 것을 보면서
애 엄마는 렬차 문을 붙들고
애타게 울기 시작했다.
다행히 플랫폼에는 안내원이 있었고
제때에 아이를 발견했다.
렬차장과 려객 안내원의 여러차례 소통 끝에
아이를 G2066렬차편에 태우기로 결정했다.
이 렬차와 애 엄마가 탄 렬차는
모두 서주 동역을 경유한다.
해 녀사를 안심시키기 위해
차장은 모자에게 영상통화를 하게 하였다.
“함부로 돌아다니지 말거라.
곧 엄마와 만날수 있을거야."

1시간 뒤, G1972렬차편이
서주 동역에 도착했다.
모자는 드디여 만나게 되였다.
해 녀사는 너무나 고마운 나머지
눈물을 머금고 철도 직원들에게
련속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
그뒤 그들 일행은 계속 이 렬차편을 타고
목적지인 방부 남역에 도착했다.

네티즌: 애간장이 탔어요.
외출시 반드시 아이를 잘 돌봐야 해요.
네티즌들은 너도나도 철도
직원들에게 찬성을 표했다.
영상 속에서 엄마가 슬피
울며 도움을 청하는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도 공감을 받았다.
"영상을 보고만 있어도 너무 가슴 조입니다.
다행히 철도 사업일군들이 도와줬으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