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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영웅들, 불난 집에서 두 아이 구출
2021-08-20 10:49 연변라지TV넷 연변뉴스APP

일전 호남 영주 신전현 공업단지내의 한 주민아빠트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하며 두 아이가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이웃들이 제때에 구조작업을 펼치면서 두 아이는 안전하게 구출됐다. 

당일 소방구조대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방안에서는 검은 연기가 타래쳐올랐고 두 아이는 베란다에 고립돼 있었는데 6명의 이웃들이 아래층의 베란다를 타고 올라가서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었다. 현장상황은 아주 긴장했고 소방대원들은 곧바로 진화작업을 펼쳐 15분내에 화재를 진압했다. 두 아이도 평범한 시민영웅들 덕분에 무사히 구조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아이들 엄마는 화재당시 외출했고 집에는 두 딸애만 남아있었다고 한다. 엄마는 이웃의 전화를 받아서야 집에 화재가 난 것을 알았고 그녀가 달려왔을 때 두 아이는 베란다에 고립돼 있었다. 너무 놀란 애엄마는 땅에 주저앉을 정도였지만 다행히 이웃들과 소방대원들의 구조작업으로 두 딸애는 안전하게 구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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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