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의 어린이들이
오른 엘리베이터가 8층에서 추락했다
눈물을 머금은 녀자애의 이 행동은
수많은 네티즌들의 찬상을 받았다
최근 호남 악양에서
4명의 어린이들이
엘리베이터에 올랐을 때
고장이 발생해 순간
8층에서 1층으로 추락했다
아이들은 놀란 나머지 발을 동동 굴렀다
그중의 한 녀자애는 눈물을 머금고
나머지 세 아이들을 위로해주는 동시에
제때에 구조 버튼을 눌러
도움을 요청했다
반시간 가량 지난 후
아이들은 안전하게 구조되였다
굳세고도 차분한
녀자애에게 찬상을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