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한 남성이 주유소에서 담배를 피는 모습이 틱톡에 공개되며 공분을 사고 있다. 문제의 흡연과정은 뒤에서 대기하고 있던 차량의 운전기사에 의해 촬영되였다.
흰색 찦차를 몬 이 남성은 세차를 하기 위해 주유소 내의 세차장 앞에 대기하고 있었는데 담배불과 주유기 사이의 거리는 불과 5메터도 안되였다. 뒤에서 보는 사람이 긴장하여 손에 땀이 날 지경이였지만 이 남성은 태연자약하게 담배를 피우면서 연신 담배재를 털기도 했다. 이를 지켜본 뒤차량의 운전기사는 "가뜩이나 더운 날씨에 너무 위험한 짓"이라고 말했다.
이에 연길시소방구조대대는, 이미 중성주유소 관리인원과 련계를 취해 해당 단위 종업원들에 대해 소방안전강습을 진행함과 아울러 해당 책임자에게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