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홍기은행(红旗银行)"이라 불리는 기구가 여러 은행보험감독관리국에 의해 '짝퉁 단속'을 받았다. 상해은행보험감독관리국, 심수은행보험감독관리국, 광동은행보험감독관리국은 선후로 공고를 발부하여 금용소비자들에게 "홍기은행" 및 소위의 그 산하기구, 대표처는 모든 금융업무허가를 획득하지 않았기에 불법금융기구에 속하며 기편당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홍기은행"은 미국련방준비제도리사회가 설립한 개인은행인데 요즘 전국 각지에 지행, 대표처를 설립중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상해은행보험감독관리국은 7월 22일 공고를 발부하여 "홍기은행 상해분행'은 금융업무허가를 취득하지 않았기에 불법금융기구에 속하며 광범한 시민들이 기편당하지 말기를 바란다고 표했다. 7월 23일 심수은행보험감독관리국도 공고를 발표하여 "홍기은행 심수대표처"는 감독관리부문의 비준을 거치지 않았기에 불법금융기구에 속한다고 밝혔다. 7월 28일 광동은행보험감독관리국은 광동내의 "홍기은행" 및 그 산하기구는 모두 금용업무 허가를 받지 않았다고 하면서 이미 지방정부 관련부문과 련합하여 법에 따라 "홍기은행 불산지행 대표처"를 취체했다고 밝혔다.

이상 세 은행보험감독관리국은 또, 우리 나라 법률, 행정법규 규정에 따르면 국무원 은행업감독관리기구의 비준을 거치지 않은 모든 단위와 개인은 은행업 금융기구를 설립하거나 은행업 금융기구의 업무활동에 종사해서는 안되며 그 어떤 단위도 명칭에 '은행'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못한다고 표했다.
"홍기은행' 및 기타 관련 상황을 발견할 경우 소비자들은 당지 은행보험감독관리국에 제보할 수 있다.
상해은행보험감독관리국: 021-38650160
광동은행보험감독관리국: 020-85255819
심수은행보험감독관리국: 12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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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吉林卫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