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일본 주재 중국대사관은 위챗계정을 통해 "재일 중국공민들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정황을 제때에 장악하고 령사봉사사업을 더 잘하기 위해 백신접종을 마친 재일 중국공민들이 자원원칙하에서 일본 주재 중국대사관에 개인정보를 비치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다.
일본 주재 중국대사관은 또 "중국 국산 백신은 아직 일본에서 출시되지 않았다"면서 "광범한 교포들이 ‘일본에서 국산 백신을 접종한다’는 요언을 믿지 말고 백신 관련 사기에 신중히 대비함으로써 불필요한 손실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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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국경제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