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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대표들, "그날 우리는 천안문광장에서 력사적 순간을 함께했다!"
2021-07-07 11:4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7월 1일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경축대회가 북경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우리 주 7명 대표가 천안문광장에서 장엄하고 자호감 넘치는 위대한 순간을 견증하고 현장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을 청취했으며 온정과 격정이 넘치는 성대한 의식을 관람했다. 일전 본사기자가 부분적 대표들을 만나 그들의 감수를 들어봤다.

김춘섭, "홍색 유전자를 대대손손 전해가야"

6월 28일 소집된 전국 ‘두가지 우수 한가지 선진’표창대회에서 왕청현새일대관심사업위원회 주임 김춘섭은 ‘전국우수공산당원’ 칭호를 받았다. 7월 1일 김춘섭은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 경축대회에 참가하였다.  경축대회에서 습근평 총서기가 한 연설을 돌이켜보면 그는 아직도 가슴이 뛴다. 김춘섭은, "너무 격동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총서기의 연설은 아주 힘이 있었지요. 깊은 교양과 큰 고무를 받았습니다. 향후 사업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정신을 참답게 관철하고 홍색 유전자를 대대손손 전해갈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현걸, "군중이 관심하는 일을 잘 처리할 터"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 당지부 서기 겸  촌민위원회 주임인 현걸은 북경에서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 경축대회에 참가하고 문예공연 ‘위대한 려정’을 관람했으며 "초심 잊지 않고 사명 명기하기" 대형 주제전시를 참관했다. 평범한 촌서기로서 현장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을 들을 수 있다는 자체가 현걸에게는 아주 큰 영광이 되였다. 현걸은 향후 사업에서 기층 당조직의 전투보루 역할과 당원의 선봉모범 역할을 지속적으로 잘 발휘하고 군중이 관심하는 실제적인 일을 잘 처리함으로써 군중이 만족하고 당이 안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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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송숙, "책임이 더 무거워졌다고 생각한다"

연길시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당위 서기이고 주민위원회 주임인 림송숙은 7.1 전야에 북경으로 향발하여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경축대회에 참가했다. 림송숙은 현장에서 시종 설레이는 마음으로 대회를 관람했다고 한다. 림송숙은 "자호감을 느끼는 동시에 어깨에 짊어진 책임이 더 무거워졌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해옥, "자립자강의 선두병 역할을 잘할 터"

룡정시안양보호원 원장 박해옥도 요청을 받고 이날 경축대회에 참가했다. 박해옥은 지난 2019년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대회에도 참가했었다면서 올해 또 대회현장에 참가한 것은 크낙한 영예라고 말했다. 박해옥은, ‘강산이 곧 인민이고 인민이 곧 강산’이라는 총서기의 말씀이 아주 감명깊었다면서 "안양보호원 자립자강의 선두병이 되여 사회적약자를 위한 봉사를 더 잘할 것"이라고 표했다.

리재훈, "더 드높은 열정으로 사업에 진력할 터"

"제가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돈화시민족종교국 국장 리재훈은 지금도 당시 상황을 생각하면 눈시울이 젖는다. 현장에서 총서기의 연설과 끊임없이 터져나오는 박수소리를 들으면서 그는 눈물이 솟사 올랐고 현장의 많은 사람들이 격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리재훈은, "더 드높은 열정으로 돈화의 민족사업에 뛰여드는 동시에 당과 국가의 정책을 각 민족 군중의 마음속에 전달함으로써 여러 민족 인민이 당의 말을 따르고 당의 은혜를 알며 당을 따라 전진하도록 인솔함으로써 돈화의 발전을 위해 더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표했다.

류해림, "향후에도 열정과 힘을 기여할 터"

류해림은 룡정시인민병원 원장이다. 류해림은, "습근평 총서기가 ‘중국인민은 절대 외래세력이 우리를 괴롭히거나 압박, 예속하는 것을 윤허하지 않는다. 누가 이런 짓을 하려고 망상한다면 기필코 14억 중국인민이 피와 살로 뭉쳐세운 강철장성에 부딪쳐 험한 꼴을 당할 것이다.’라고 말했을 때 현장의 모든 사람이 열렬한 박수와 호응을 보였다"면서 "다들 아주 격동되였었다"고 회상했다. 류해림은 또 "7월 2일 전국정협 주석이고 당조 서기인 왕양이 인민대회당에서 소수민족대표를 접견할 때 ‘눈동자를 애호하듯이 소수민족을 애호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향후 사업에 대해 류해림은 "병원내부에서는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경축대회에서 습근평 총서기가 한 중요연설정신을 전달 학습하고 당작풍건설을 일층 강화하겠다."고 하면서 "맡은 바 사업을 잘하는 토대에서 관리를 강화하고 의료, 봉사 수준을 꾸준히 제고할 것"이라고 표했다.

주작빈, "군중 평화와 변경 안전의 방어선 튼튼히 구축할 터"

연변주변경관리지대 지대장 주작빈이 경축대회 현장에서 받은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국기호위대가 인민영웅기념비를 향해 100보씩 나란히 걷기를 했던 모습이다. 국기호위대의 행진을 보면서 주작빈은 당이 각 민족 인민을 단합인솔하여 나란히 중국특색사회주의도로를 전진하는 모습을 상상했다고 한다. 그는 위대한 시대에 위대한 순간을 견증하고 위대한 정신을 감수했다. 주작빈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저는 이 중요경력을 부단히 전진하는 동력으로 만들 것입니다. 평소에 열심히 하고 관건적 시각에 중임을 떠멜 수 있으며 위기의 관두에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분진상태로 군중 평화와 변경안전의 방어선을 튼튼히 구축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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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