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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문제의 오리 선지' 대상해 그물식 검사를
2021-06-16 18:38 매체 자료

일전 매체에서 폭로한 모 유명 신선로음식점에서 '문제의 오리 선지'를 판매한 사건에 대비해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은 신속히 행동해 신선로음식점에 대한 그물식 검사를 펼치고 있다.

16일 기자는 집법일군을 따라 선후로 연길시 여러 신선로음식점을 찾았다. 검사중에서 집법일군들은 신선로 경영단위의 허가증관리, 인원건강관리, 식품원재료 구입, 령수증, 저장조건, 식품첨가제 사용정황 등에 대해 일일이 검사했다. 집법일군은 중점적으로 신선로음식점에서 판매하는 오리 선지, 신선로 탕거리 등 식품원재료의 저장, 류통기한, 구입증명 등 정황을 검사했다.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 음식봉사감독관리과 사업일군 량소는, 이번 행동에서 료식업체 50여개를 검사했는데 닭 선지를 오리 선지로 속여서 판매한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하지만 작업실에 물건이 어지럽게 쌓여있고 랭장고 온도가 요구에 부합되지 않거나 부분적 신선로 원재료가 류통기한을 넘긴 등 정황이 포착되여 현장에서 점검, 압수, 립안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다음 단계에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은 계속해 관련 제품에 대한 후속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부분적 추출검사계획을 조정하여 오리 선지 등 식재료에 대한 전문 추출검사를 하게 된다. 동시에 여러 신선로음식점의 각종 식재료에 대해 추출검사를 하고 공시함으로써 군중의 식품안전을 보장할 예정이다.

전매체뉴스취재편집센터 기자 손진 홍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