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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발표! 나라에서 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긴급사용 년령을 3세이상으로 확대!
2021-06-07 10:53 중국조선어방송넷

6월 3일까지 전국 31개 성과 자치구 직할시, 신강생산건설병퇀에서 보고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 규모는 루계로 7.23억명에 달했다. 현지시간으로 6월 1일, 세계보건기구는 중국과흥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긴급사용 명록”에 편입시킨다고 선포했다.    

3~18세 군체 언제부터 접종 가능?

로인들의 백신접종 효과는?

CCTV뉴스 “뉴스1+1”프로그램에서 백암송이 과흥지주생물기술유한회사 윤위동 리사장을 인터뷰하면서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국가에서 과흥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긴급사용 년령 범위를 3세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비준

과흥지주생물기술유한회사 윤위동 리사장은 6월 5일 저녁 “뉴스1+1”프로그램에 출연해 과흥중유는 미성년 군체에 대한 림상연구를 올초부터 가동했으며 이미 1기 림상과 2기 림상을 끝냈다고 소개했다. 수백명에 대한 림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동조(3세~17세)는 백신접종이후 18세 성인조와 같이 량호한 안전성을 보였다. 동시에 항체 수준도 성년과 같은 수준이였다. 안전 유효성 데이터는 이미 국무원합동예방통제기제와 국가약물감독관리국에 보고되였고 회사측에서 백신 긴급사용을 신청했다. 나라에서는 현재 과흥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 긴급사용 년령 범위를 3세이상으로 확대할데 관한 신청을 비준했다. 그러나 언제부터 보다 더 어린 년령 군체에 접종할 것인지는 국가보건건강위원회에서 관련 전문가들을 조직해 중국의 당면 전염병 상황 수요와 군체 구성에 따라 질서있게 각이한 년령조에 대한 백신 사용을 결정할 전망이다.

로인들의 백신접종, 믿음직한 안전성, 량호한 보호효과 보여

윤위동 리사장은 3기 림상연구에서 이미 60세이상 로인군체를 포함시키긴 했지만 과흥 백신의 세계적 사용, 특히 칠레, 브라질, 터키 등 전염병 상황이 비교적 엄중한 나라에서 고령자, 백세부터 접종을 실시하는 해당 나라의 면역 전략에 따라 접종이 실시되면서 진실성이 큰 세계적 대규모 데이터를 확보하게 되였다고 소개했다. 현재 칠레, 브라질에서 얻은 이런 데이터들은 주로 로인 관련 데이터로 로인 대상의 백신 접종은 믿음직한 안전성을 보이고 보호효과도 뚜렷하다는 것을 충분히 설명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