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정원 원사이며 ‘공화국 훈장’ 수상자인 원륭평의 사적을 학습하고 학생들에게 한알의 식량도 랑비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고저 훈춘시제1실험소학교는 어제 원륭평의 사적을 알아보기 반회를 조직했다. 반회를 통해 학생들은 한평생 중국인민과 세계인민의 식량문제를 념려하는 원륭평의 고귀한 정신을 알게 되였고 세계를 놀라게 한 ‘동방마벼’에 대해 더 깊게 알게 되였다.


학생들은 또 사타자 변방부대 장병들과 함께 직접 벼밭체험에 나섰다. 두터운 장화를 신고 벼모를 들고 수전에 들어가 직접 벼모심기를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그들은 농민의 힘겨운 로동을 체험했으며 벼의 아버지인 원륭평에 대한 그리움을 또 한번 떠올렸다.


활동은 학생들이 소선대원으로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분투해야 하는 자세를 알게 하고 분발향상할 것을 격려했다.

전매체뉴스취재편집센터 기자 황준도 김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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