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휘성 숙주시의 한 길가에서 두명의 행인이 한담하는 도중 통제를 잃은 승용차 한대가 들이닥쳤다. 위기일발의 시각, 옆에서 근무하던 교통경찰 장항창이 쏜살같이 달려와 적시적으로 두 사람을 밀어내 구했다./인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