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일, 광동성 소관의 한 도로에서 어린이 6명이 함께 공유전동차를 타는 동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후 곡강분국 교통경찰대대는 구 주택및도시농촌건설관리국, 교육국, 학교와 련합으로 회의를 열었으며 관련 학생과 학부모를 면담했다. 또 공유전동차회사 책임자를 불러 관리허점을 막고 규정에 저촉된 이같은 행위를 두절하라고 주의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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