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호로도시 소방구조대 소방대원이 맨손으로 굴뚝 꼭대기에 기여 올라가 2시간 만에 한 남성을 구조하였다.
구조 작업이 끝난 뒤 기진맥진한 소방대원은 땅바닥에 주저앉았고 손은 부들부들 계속 떨려 물 한모금도 제대로 마시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