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공안부 관련 책임자는 올 년말 전으로 전국 범위내에서 6가지 호적업무 “다성 통일처리”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계획에 따라 2021년말 전으로 호적류 증명을 떼거나 전근 후 호구이전, 대학 및 전문대학 합격 학생 호구이전, 대학 및 전문대학 학생 졸업 후 호구이전, 부부사이 호구이전, 자녀 의탁에 대한 부모의 호구이전 등 6가지 사항이 전국 범위내에서 “다성 통일처리”를 실현하게 된다. 올해 6월말 전으로 공안부는 부분적 지방에서 먼저 시점사업을 전개하고 경험을 총화한 토대에서 점차 추진, 실시하게 된다.
2021년이래 공안부는 호적제도개혁을 힘써 추동했는데 2020년말까지 전국 14억명 도시와 농촌 호적자의 통일을 실현하고 1억 1만명 류동인구에게 거주증을 발급했다. 아울러 1억 2천만명의 농업이전인구가 도시에 자리잡음으로서 호적인구 도시화률이 45.5%에 달해 호적제도개혁의 목표임무를 원만히 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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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