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룡정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 돌발 위험 사건 관련 최신 소식...!
2021-05-10 17:21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5월 7일, 룡정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에 갑작스런 강대류날씨가 나타나 관광객 1명이 유리다리에 갇힌 사고가 발생했다. 풍경구 사업일군들이 재빨리 현장에 출동해 갇힌 인원을 성공적으로 안전지대로 대피시켰다. 연후 이 인원은 병원에 머물며 관찰받았고 정서와 몸 상태가 안정된 후 퇴원했다.

5월 8일 오전, 길림성응급관리청 사업조는 현장 조사를 하고 페쇄회로에 담긴 영상을 살펴보았다. 또 조기경보 상황과 사고처리 과정을 보고받은 후 이번 사고는 날씨로 인한 자연재해라고 인정했다.

현재, 비암산문화풍경구는 전면 페쇄하고 풍경구 내 각종 오락시설 안전우환을 점검 하고 있다. 아울러 룡정시 각 여러 부문에서도 서로 협력하면서 사고 발생 후 여러 업무를 처리하고 있으며 전 시 풍경구와 인원 밀집 장소에 대한 안전우환 조사를 하면서 인민군중 생명재산 안전을 보장하는데 진력하고 있다.

출처: 중공룡정시위선전부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