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 남통세관은 최근 17마리의 검붉은과부거미와 대량의 신선란낭을 압수했다. 원산지가 열대인 맹독성 거미는 일단 류입되여 전파되거나 번식하면 생태환경에 큰 위협을 조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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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넷,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