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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런 일로 대학생 9명 긴급입원!
2021-04-22 11:08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전자담배를 피운 대학생 9명이 동시에 머리가 어지럽고 심장이 두근거리며 초조하고 불안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였다.

4월 13일, 강소 남경 강녕대학성 모 학교 학생 9명은 온라인에서 구입한 전자담배를 피운 후 동시에 상술한 증상이 나타나 병원으로 이송되였다. 남경의과대학부속일부병원 급진과 의사는 "이런 증상은 모 전자담배를 피운 것과 관련이 있다"며 "다행히 학생들은 간단한 치료를 받은 후 이튿날 모두 퇴원했고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전했다.



기자가 남경의과대학부속일부병원 급진과로부터 알아본 데 의하면 이 전자담배는 한 학생이 온라인에서 구입한 것으로 호기심에 다른 학생들과 나눠 피웠다고 한다. 병원측은 이미 공안기관에 신고했다.

9명 학생들이 피운 전자담배는 시장에 출시된 후 ‘권연대체품’이나 ’금연제품’으로 불리우지만 여전히 니코틴이 들어있어 흡연자에게 쾌감을 주고 흡연에 대한 의존과 중독을 일으킨다고 한다.



남경의과대학부속일부병원 급진의학과 소단병 주임의사는 권연에 비해 전자담배는 각종 ‘입맛’으로 조절되였고 각종 첨가제를 첨가했으며 심지어 첨가성분이 명확치 않아 더 많은 예측불가한 위험을 갖다줄 수 있다고 주의를 주었다. 그러면서 그는 어떤 첨가제는 음식물에 넣어서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흡입해도 똑같이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며 페가 완전히 견디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근래, 국내 일부 불법분자들은 인터넷 모멘트나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이른바 ’쾌감전자담배(上头电子烟)’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런 전자담배 주요성분은 테트라 히드로 칸나비놀로서 사실 신종 마약이다. 대마초 추출물인 테트라 히드로 칸나비놀은 전자담배에 들어있는 중독성 유해물질이다. 대마초를 흡입하면 중추신경계통 기능에 영향을 미쳐 초조, 우울, 정서적 돌연변이, 망상, 의식불명 등 증상을 일으키게 되고 장기간 흡입하면 면역력이 저하되여 정신혼란과 자살성향을 유발할 수 있다. 때문에 가급적 온라인에서 성분을 잘 알지 못하는 전자담배를 구입하지 말아야 한다.





잠시 호기심때문에

평생 후회하는 일을 만들지 말자!

가급적 전자담배를 피우지 말고

경각성을 높여

신종 마약을 멀리하자!

제공: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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