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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포착! 천교령림구, 각종 철새 조화로운 공존 모습 적외선 카메라에 담겨
2021-04-16 15:36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일전 동북범표범국가공원관리국 천교령국 사업일군과 천교령삼림공안국 민경들이 야외 적외선 카메라 데이터를 정리할 때 각종 철새들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장면을 발견했는데 이는 천교령림구에서 최초로 포착된 철새들이 공존하는 모습이다.

이 영상을 보면 원앙, 검독오리, 청둥오리 등 여러가지 철새들이 때론 물속에서 장난을 치기도 하고 때론 깃털을 다듬기도 하며 때론 공중으로 날아오르면서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 림구에서는 또 선후로 동방황새, 동방백로와 후투티 등 진귀한 조류가 발견되였다고 한다.

천교령림구는 동북범표범국가공원과 왕청가야하국가습지공원 범위내에 있는데 습지공원 총면적은 1161헥타르이다. 국가습지공원이 조성되면서 천교령림구의 자연생태환경도 갈수록 개선되여 철새 이동의 중요한 경유지와 서식지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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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천교령삼림공안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