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일, 한국 소비자 근 300여명이 라운드랩(柔恩莱), 휘게(休给), 퓨리토(PURITO), 디어로렌(dear),클레어스(klairs)와 닥터자르트(蒂佳婷) 등 5개 자외선 차단제의 SPF수치가 허위표시됐다고 관련부문에 신고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 제품들은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모두 판매되고 있다.
출처:CCTV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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