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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님들 주의! 여러 지역 남새시장에 몸에 해로운 "퇴색 실파" 발견돼
2021-04-08 14:18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전국 각 지역의 남새시장에 색이 바랜 일명 "퇴색 실파"가 나타나 주의를 끌고 있다.

보기에는 신선해 보이는 파, 그런데 손으로 문지르기만 하면 록색이 묻어나며 색이 바래진다.

관련 부문 사업일군은 "이런 파는 보르도액 살균 및 신선도 유지 처리를 했을 가능성이 있고 파에 들어있는 구리가 자체 영양분보다 많이 함유돼 있어 장기간 식용하면 인체에 해롭다"고 전했다.

문제의 파는 얼마전에 귀주성 한 시장에서도 발견되였다. 파 장사군은 이 파가 운남성에서 들여온 것이라고 했다. 그 후 조사에 착수한 운남성시장감독관리부문은 곤명시장에서 "퇴색 실파"를 발견했고 4640개 곳에서 1479.735근의 "퇴색 실파"를 몰수했다.

목전, 운남성시장감독관리부문은  이런 "퇴색 실파"를 전부 사출해 페기 처분하라고 통보했다.

한편 시장감독관리부문 책임자들은, 소비자들이 파를 구매할 때 되도록 표면에 선명한 록색물체가 묻어있는 것을 구매하지 말고 식용하기 전에는 물로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며 주의를 줬다.

제공: 광동공공DV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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