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의 한 어린 아이가 예방주사를 맞는 귀여운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사를 맞지 않으려고 "나는 매우 착하니 주사를 놓지 말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어린애답지 않게 "이모 왜 이렇게 이쁜가"라며 아첨까지 하지만 끝내 피할 수 없는 침질... 그래도 울음을 그치면서 "용서할게요, 다시는 어린애를 속이면 안돼요"라고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