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돈화시공안국 형사수사대대에서는 고의적으로 교통사고를 낸 후 돈을 갈취하는 계렬 자해공갈 사건을 해명하고 범죄용의자 장모명과 장모에 대해 형사강제조치를 취했다.
조사한데 따르면 2020년 12월부터 2021년 1월사이 범죄용의자 장모명과 장모는 자해공갈 수법으로 기회를 엿보며 범행을 저질렀다. 범죄용의자들은 돈화시 여러 식당, 구이점 문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음주운전하는 사람을 발견하면 승용차를 몰고 뒤따라 가다가 일부러 들이박아 추돌사고를 냈다. 이후 상대가 음주운전했다고 협박하면서 피해자로부터 돈을 갈취해냈다.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고 피해자의 손실을 최대한 만회하기 위해 2020년 10월 1일부터 2021년 2월 2일사이 음주후 차량번호판이 길HFG875인 검정색 토요타 캠리 승용차와 교통사고가 발생했지만 신고를 하지 않은 차주들이 본인의 신분증 또는 기타 관련 증거서류를 가지고 돈화시공안국 형사수사대대를 찾아 증거수집에 협조하길 바란다.
만약 피해자가 기한내에 공안기관을 찾아 협조조사를 하지 않을 경우 이로 인한 법률적 후과는 본인이 책임져야 하기에 이를 서로 알리기 바란다.
전염병 특수시기 해당 규정에 따라 업무를 취급하기에 관련 피해자들은 공안국에 오기전에 미리 전화로 련계하기 바란다.
이에 특히 통고하는 바이다.
련계전화:
돈화시공안국 형사수사대대: 0433-6570079
민경: 류경관 18004335659
민경: 고경관 18043303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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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돈화시공안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