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일 호남 익양의 한 신랑이 신부를 맞이하러 가는 도중 물에 빠진 로인을 구한 일로 하여 네티즌들은 엄지를 척 내들었다. 멋진 양복을 입은 신랑은 위급한 상황을 발견하고 2명의 수행자와 함께 물에 뛰여들었던 것이다. 옷이 젖은데다 시간도 지체되였지만 신부측에서는 나무라지 않았으며 오히려 좋은 일이 겹쳤다며 기뻐했다.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