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전면 초요사회로 들어서는 행복한 연변’을 주제로 한 ‘2020 인터넷매체 연변행’ 특별 취재활동이 주정무중심에서 가동됐다.

주당위 인터넷정보판공실에서 주최하고 중국 길림넷 연변기자소에서 주관한 이번 활동은 24일까지 삼일간 펼쳐지게 된다. 중앙, 성, 주의 주요매체 기자들로 구성된 30여명의 취재단은 이 기간 선후하여 훈춘, 도문, 왕청, 화룡 등 4개 현, 시의 대표적인 향촌관광 및 산업건설 대상을 찾아 집중취재를 펼치며 우리 주 향촌진흥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면모와 대중들이 실감하고 있는 진실한 행복감 등을 문자, 사진, 기록 영상, 생방송 영상, 음성문자 등 방식으로 홍보하게 된다.
주최측의 해당 책임자는 “올해는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마지막 해이며 당의 제19차 5중전회 정신을 깊이 학습, 시달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전과 향촌진흥 발전을 계속해 추진하는 중요한 해이다. 이번 집중취재 활동은 우리 당의 신문여론 전파력과 지도력, 영향력, 공신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우리 주의 ‘혁신, 조화, 친환경발전, 개방, 공유’의 발전리념을 전방위적으로 과시하고 향촌진흥 발전과정 중의 새로운 화제와 성과들을 발굴하며 당의 좋은 정책들이 대중들 속에서 실제적인 행복감, 만족감으로 체현되고 있는 행복한 연변을 기록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고 소개했다.

한편, 훈춘, 도문, 화룡, 왕청 등 4개 현, 시의 당위 선전부에서 이번 활동을 협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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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체뉴스취재편집센터 기자 황준도 김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