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추위가 엄습하고 있는 요즘 “동북호랑이들도 할빈의 추위를 견뎌내지 못한다”는 게시글의 동영상이 온라인에 뜨겁게 전파되면서 화제로 되고 있다.
해당 동영상을 보면 동북호랑이 여러마리가 할빈 동북호림원내에서 무리지어 해볕을 쬐고 있다.
동북호랑이는 시베리아 호랑이로도 불리우는데 오늘날 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대형 고양이과 동물중 하나이다.
호림원측은 동북호랑이는 단독행동하는 동물인데 이렇듯 큰 규모로 모인 모습은 매우 드물다고 전했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들중에 있으면 분명 따뜻했을 것이다”라며 익살을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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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신화넷